음...수능 끝나고 블로그 해야지..수능끝나고 블로그 해야지...하다가
수능 후 블로그 다시 들어온 날이 12월 28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명록엔 뭔가 이상한 영어로 중얼중얼대는 광곤지 뭔지 뭐 이상한 잡것들이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굉~장히 오랜만에 블로그질 해봅니다.
여유 자본을 모아서 노트북을 하나 샀어요!
가성비 최강이라 불리는 그 노트북, E320!
무려 56만원!
싸! 너무 싸!
스펙입니다
-CPU:i5-2430m
-HDD:320Gb(
-GPU:라데온 hd6630m, 인텔 hd3000(스위쳐블 그래픽)
-RAM:4G(mDDR3-10600,1333mhz)
-무게:1.8Kg
이 스펙 동급 노트북들은 왠만하면 70만원대입니다...ㄷㄷ
게다가 배송도 하루만에 되서 솔직히 많이 흥분했었습니다.
그럼 개봉기, 보시죠!
말 그대로, 라벨은 가려야 제맛이죠.
근데 뭔가 큼지막한게 와버렸네요.
?!?!?!?!?!?!?!?!
저 레노버 시켰는데요?
HP?!?!?!?!?!?!
뭐 신경끄(..긴 힘들)고
일단 열어봅시다!
짜짠!
싱크패드!
겉박스 저리가!
근데 사이즈는 아까 그 겉박스랑 비슷합니다(뭐지....왜 두번 포장요?)
빨콩, 그거슨 진리.
....많이 크긴 해요...(덧붙여 초점 빗나간건 안 자랑.)
CJ몰 한정으로 램 2기가 추가 서비스가 있습니다. 물론 무료.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래도...아픔을 딛고 뜯...는..다!
열고
꺼냅니다.
이렇게요.
저리가 넌 이제 별볼일 없어
뭔가 정리가 안돼있는거 같지만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여러분.
구성품은 대강 이러합니다.
특이하게도 영문 설명서랑 한국 설명서를 같이주네요.
......근데...
왜 드라이버 cd가 없어?!
야!!!
다행히 쇼핑몰 판매 페이지에서 드라이버 전부 한번에 다운받을수 있게 해 놓아서 다른 컴퓨터로 다운받긴했습니다만...OS가 없는 녀석이니 복원 이미지는 안주는게 맞지만 드라이버도 안주면 어쩌자는 겁니까;;
어댑터, 배터리입니다.
뭐 이건 그렇게 중요해보이지 않으니 넘어갈게요.
운명의 시간이다.
주의사항. 영어로 써져있으니 해석은 안 할랍니다 (?!)
뒤집어 보니
개봉 씰이 이렇게 땋!
특이점은 영어와 일본어로 적혀있네요. 아마 싱크패드 연구소인 야마토 연구소와 무슨 관련이..?(잘은 몰라요.)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싱크패드!
특이하게 싱크패드 로고는 헤어라인이 각인되어 있네요.
반대편에는 레노버 로고(와 제 지문자국).
이건 또 유광입니다. 번쩍번쩍
일단 열기 전에 아까 받은 램 2기가를 더해 4기가를 만들어봅시다!
뒷판입니다. 위에서 봤을땐 그렇게 안느껴지지만 뒷판을 보면 이거 상당한 두께입니다.
저 나사 세개만 돌리면 쉽게 열립니다. 뭐야 이건;;
내부입니다.
....
텅텅 비었네요...
텅.텅.텅.텅.텅.텅.텅.텅.텅
근데 짜증나는 점이 한가지가 있다면 이녀석 하드디스크는 일반 2.5인치 하드랑 다릅니다
7mm짜리 초 슬림 하드에요!
이렇게 두꺼운데!
게다가 아무리 찾아봐도 7mm짜린 ssd 아니면 히타치꺼밖에 없으니, 업그레이드는 그냥 포기하렵니다.
다시 닫고 배터리를 껴줍니다.
그럼 다시 돌리고 아까 그 별볼일없는 어댑터를 끼웁시다.
근데 지문자국..또...
엽니다.
또 포커스 잘못 맞췄네요;;
다시한번 싱크패드!
근데 왜 인텔 스티커만 붙어있을까요?
라데온 hd 6630m도 들어갔는데 라데온 스티커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더군요.
뭐 저야 좋지만...
옆면입니다. 상판은 엄청 얇네요 ㄷㄷㄷㄷㄷㄷㄷ
옆면 포트는 왼쪽부터
위(오른쪽 옆면)
헤드셋 단자, usb겸 eSATA 단자, HDMI출력 포트, 열 배출구(왼손잡이가 만들었는지 오른손으로 마우스 쓰면 매우 불편합니다..), 충전단지
아래(왼쪽 옆면)
D-Sub단자, usb2.0 포트, 이더넷 포트, 4in1멀티 리더기입니다.
참고로 저 노란 usb단자는 전원이 꺼져도 기기가 연결되어있으면 전력을 공급한다더군요. 아이팟, 아이폰등에 유용할거 같습니다.
키보드입니다. 부모님이 쓰시는 싱크패드 x201 키감정도는 아니지만 아이솔레이션 키보드에서는 키감이 상당히 좋은편 같습니다.
싱크패드하면 가장 중요한 요소죠! 트랙포인트!(일명 빨콩!)
근데 (비교대상이 너무 넘사벽이지만) x201의 빨콩에 비하면 성능은 좀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전원키입니다. 불 들어올거 같죠?그런거 없어요.
근데..어딜 찾아봐도 상태표시등(맞나?)가 없어요!
하드디스크를 얘가 읽는지, Caps Lock이 켜졌는지, 배러티가 충전이 다 되었는지 뭐 이런거 알아보는게 없다 이말입니다!
다만 전원 표시는 이렇게 싱크패드의 i자의 위에 빨간 불이 들어옵니다. 이거 은근 매력입니다 ㅎㅎ
상판의 싱크패드 로고에도 마찬가지로 불이 들어옵니다.

아...내 초점....으헝헝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이 녀석은 OS가 안 깔려 있는데다가, ODD마저 없어 오직 USB로만 윈도우를 설치해야합니다. 설치를 끝내면, 자기가 다운받은 드라이버를 잡아줘야 하고요.
개봉기는 이 정도에서 마치고, 실생활에서 사용한 e320의 장단점을 간단히 말해보겠습니다.
장점
-엄청난 가성비!(라데온 6630m이 정말 무서운게...1366x768해상도에서 크라이시스 중하옵을 돌립니다 뭐죠 대체 ㄷㄷ)
-가벼운 무게(1.8Kg이면 충분히 들고 다닐수 있는 무게죠.)
-상당한 키감(물론 싱크패드 플래그쉽 비즈니스모델에겐 어림도 없습니다만, 다른 회사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보단 좋네요.)
-빨콩!(써본 사람은 압니다.)
단점
-하드디스크 교체의 어려움(이놈이 7mm히타치 하드디스크를 써서 일반 2.5인치 하드 디스크는 불룩 튀어나옵니다;;)
-소음(팬 소음이 기본이라도 장난이 아니네요..프로그램을 꼭 따로 설치하셔야 조용한 장소에서 쓰싷 수 있으실 거 같습니다.)
-usb 단자가 오직 두개!(e-sata 단자도 있습니다만, 일반 소비자가 쓰기엔 좀 그렇죠;;)
-헤드셋 마이크 사용 불가!(본체에 마이크가 있어서인지 그렇더군요. 그래도 단자 좀 달아주지 징징)
이상 어이없고 허접한 리뷰 완성하겠습니다(근데 산지 며칠이 지나서 올린겨 대체;;)
수능 후 블로그 다시 들어온 날이 12월 28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명록엔 뭔가 이상한 영어로 중얼중얼대는 광곤지 뭔지 뭐 이상한 잡것들이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굉~장히 오랜만에 블로그질 해봅니다.
여유 자본을 모아서 노트북을 하나 샀어요!
가성비 최강이라 불리는 그 노트북, E320!
무려 56만원!
싸! 너무 싸!
스펙입니다
-CPU:i5-2430m
-HDD:320Gb(
-GPU:라데온 hd6630m, 인텔 hd3000(스위쳐블 그래픽)
-RAM:4G(mDDR3-10600,1333mhz)
-무게:1.8Kg
이 스펙 동급 노트북들은 왠만하면 70만원대입니다...ㄷㄷ
게다가 배송도 하루만에 되서 솔직히 많이 흥분했었습니다.
그럼 개봉기, 보시죠!
근데 뭔가 큼지막한게 와버렸네요.
저 레노버 시켰는데요?
HP?!?!?!?!?!?!
뭐 신경끄(..긴 힘들)고
일단 열어봅시다!
싱크패드!
근데 사이즈는 아까 그 겉박스랑 비슷합니다(뭐지....왜 두번 포장요?)
자 그럼 이제 뜯어 봅...
뭔가 정리가 안돼있는거 같지만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여러분.
......근데...
왜 드라이버 cd가 없어?!
야!!!
다행히 쇼핑몰 판매 페이지에서 드라이버 전부 한번에 다운받을수 있게 해 놓아서 다른 컴퓨터로 다운받긴했습니다만...OS가 없는 녀석이니 복원 이미지는 안주는게 맞지만 드라이버도 안주면 어쩌자는 겁니까;;
뭐 이건 그렇게 중요해보이지 않으니 넘어갈게요.
특이점은 영어와 일본어로 적혀있네요. 아마 싱크패드 연구소인 야마토 연구소와 무슨 관련이..?(잘은 몰라요.)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싱크패드!
특이하게 싱크패드 로고는 헤어라인이 각인되어 있네요.
이건 또 유광입니다. 번쩍번쩍
일단 열기 전에 아까 받은 램 2기가를 더해 4기가를 만들어봅시다!
....
텅텅 비었네요...
근데 짜증나는 점이 한가지가 있다면 이녀석 하드디스크는 일반 2.5인치 하드랑 다릅니다
7mm짜리 초 슬림 하드에요!
이렇게 두꺼운데!
게다가 아무리 찾아봐도 7mm짜린 ssd 아니면 히타치꺼밖에 없으니, 업그레이드는 그냥 포기하렵니다.
근데 지문자국..또...
또 포커스 잘못 맞췄네요;;
다시한번 싱크패드!
라데온 hd 6630m도 들어갔는데 라데온 스티커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더군요.
뭐 저야 좋지만...
옆면입니다. 상판은 엄청 얇네요 ㄷㄷㄷㄷㄷㄷㄷ
옆면 포트는 왼쪽부터
위(오른쪽 옆면)
헤드셋 단자, usb겸 eSATA 단자, HDMI출력 포트, 열 배출구(왼손잡이가 만들었는지 오른손으로 마우스 쓰면 매우 불편합니다..), 충전단지
아래(왼쪽 옆면)
D-Sub단자, usb2.0 포트, 이더넷 포트, 4in1멀티 리더기입니다.
참고로 저 노란 usb단자는 전원이 꺼져도 기기가 연결되어있으면 전력을 공급한다더군요. 아이팟, 아이폰등에 유용할거 같습니다.
키보드입니다. 부모님이 쓰시는 싱크패드 x201 키감정도는 아니지만 아이솔레이션 키보드에서는 키감이 상당히 좋은편 같습니다.
근데 (비교대상이 너무 넘사벽이지만) x201의 빨콩에 비하면 성능은 좀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하드디스크를 얘가 읽는지, Caps Lock이 켜졌는지, 배러티가 충전이 다 되었는지 뭐 이런거 알아보는게 없다 이말입니다!
상판의 싱크패드 로고에도 마찬가지로 불이 들어옵니다.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이 녀석은 OS가 안 깔려 있는데다가, ODD마저 없어 오직 USB로만 윈도우를 설치해야합니다. 설치를 끝내면, 자기가 다운받은 드라이버를 잡아줘야 하고요.
개봉기는 이 정도에서 마치고, 실생활에서 사용한 e320의 장단점을 간단히 말해보겠습니다.
장점
-엄청난 가성비!(라데온 6630m이 정말 무서운게...1366x768해상도에서 크라이시스 중하옵을 돌립니다 뭐죠 대체 ㄷㄷ)
-가벼운 무게(1.8Kg이면 충분히 들고 다닐수 있는 무게죠.)
-상당한 키감(물론 싱크패드 플래그쉽 비즈니스모델에겐 어림도 없습니다만, 다른 회사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보단 좋네요.)
-빨콩!(써본 사람은 압니다.)
단점
-하드디스크 교체의 어려움(이놈이 7mm히타치 하드디스크를 써서 일반 2.5인치 하드 디스크는 불룩 튀어나옵니다;;)
-소음(팬 소음이 기본이라도 장난이 아니네요..프로그램을 꼭 따로 설치하셔야 조용한 장소에서 쓰싷 수 있으실 거 같습니다.)
-usb 단자가 오직 두개!(e-sata 단자도 있습니다만, 일반 소비자가 쓰기엔 좀 그렇죠;;)
-헤드셋 마이크 사용 불가!(본체에 마이크가 있어서인지 그렇더군요. 그래도 단자 좀 달아주지 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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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_< 대니입니다!
어제 바로 wis를 다녀왔습니다!
아...근데 일련의 사정이 있어서 사진도 엉망으로 찍고 시간도 없어 빨리빨리 나오느라 다 보지도 못했네요...
하여튼. 시작합니다!
사진은 상관없는 저희 집 근처 사진입니다 ㄱ-..
음..맨 처음 입구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그런거 모르고 바로 시작합니다.
1층에서 맨 처음 본 것은 웹웨어라는 회사의 부스였는데요.
입구에서도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보시고 계시덥니다!
그런데 제 dslr이 동영상이 지원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자세히 설명드리긴 어려운데...
상당히 놀라운 부분이었는데요. 아마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중에서 가장 편리한 서비스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제가 본 것들 중에서만 말입니다.)
여기에 관심이 가지신 분들이 많아 이 한장 사진이 다인데요, 이건 손으로 디스플레이를 센서없이 조작하는 기술입니다.
센서설치가 불편했던 위...( 예전 친척이 가져와서 놀면 센서가 떨어지곤 했습니다.)
이젠 안녕일까요..?
웃긴게...
모든 디스플레이 기능을 커버할 수 있다면서 3d기능만 전시하는 그런 웃긴 짓을 좀 해놨습니다.
네. 로봇입니다. 뭐 말 필요합니까..
근데 원래라면 이 아이는 사람을 인식하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시연중에 문제가 생겼는지 자기 혼자 막 이야기하더군요.
이 놈의 최대 문제점은 영어만 말한다는것..
너 한국산이잖아!
이번엔 대학 부스에 가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간만 있었다면 한 판 뛰고 왔을텐데 말입니다.
아마..경상대학교였을겁니다.
고 3인 제가 목표로 하고 있는 대학입니다.
그런데 웬 카트라이더? 하면서 보니...
나머지는 검색창에 '파워 글러브'를 찾으시면...됩니다.
그런데 뒤에서 한분이 신의 속도에 도전하시더군요...
....으음..원래 실력이 그러신지...
만약 실제 차로 하셧으면 벌써 차 한대 나갔을 정도의 플레이를 보여주시더군요.....
사진으로 존재하는 1층은 여기까지.
다음은 3층입니다!
(이런..kt부스에서 분노의 흔들림을..)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각 통신사기리의 치열한 싸움..인가요?
그렇겐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skt에서 메인으로 밀고 있는 LTE ( Long Term Evolution)소개입니다.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잘 모를까봐 이렇게 게임 형태로 만들었는데 말입니다.
우선 3인 경기 체제고, 각자 스마트폰을 하나식 쥐어줍니다 ( 여기서 주는 스마트폰은 나중에 저에게 신명나게 욕 먹을 예정입니다. )
이 스마트폰은 컨트롤러로. 체험하는 사람들은 각자의 이름을 넣고 시연을 합니다.
간단한 레이싱 게임인데, 아이템이 있습니다.
2G, 3G, 4G 이렇게 나오는데요.
우선 2G는 CDMA 서비스고, 3G는 WCDMA, 그리고 4G는 LTE입니다. (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LTE는 아직 진정한 4G 통신이 아닙니다. )
경기 중 아이템을 먹을 수 있는 구간이 있는데, 여기서 2G를 먹으면 속도가 느려지고, 3G를 먹으면 평범한 속도를 유지합니다.
그리고 4g를 먹으면 일종의 부스터처럼 속도가 빨라집니다.
일반 소비자들 대상으로 이렇게 광고하는 것도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그리나 뒤에선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WCDMA랑 LTE 각각 비교하는 모습이 나왔는데, 차라리 이게 더 객관적이더군요.
아쉽게도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사족으로, 아까 그 게임에서 1등을 한 사람에겐 슬러시 교환권을 줍니다.
제 친구가 받아서 슬러시를 받으러 갔지만...
포도주스를 줍니다! ( 뭐니 이거 )
아..밤이 너무 늦었군요. 학생 신분이다보니 내일은 학교 나가야 해서, 1부는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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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 놀라운 기사가 떴었습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50802019922732019 (디지털 타임즈의 기사,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없어진다는데....)
기사에 따르면, 방송통신위원회가 이번 말 요금제 인하 방안을 발표할 때에 통신사와 논의 해서 무제한 데이터를 없앤다는 말입니다.
이유인즉슨, "일부 과다 사용자가 너무 많은 데이터를 써서 통신망 품질 인하를 일으키기 때문에"
고객 약관에 "사용량이 많을시 차단될수도 있습니다."라고 당당히 써놓은 기업들이 뭔 말인지...
차라리 망 투자에 집중해야 할 텐데요..
그리고 SKT,KT 트위터에 각각 무제한 데이터 폐지 방안 검토한적 없습니다. 라고 올라왔습니다.
한마디로 '찌라시'죠.
하지만 KT는 진짜 폐지할 느낌이더군요..
저희 동네만 해도 하루에 한번 꼴로 망이 터지는데도 '고객닌 덕분이죠'를 연발해서 이젠 포기했습니다...ㄱ-
이상, 대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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